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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의 요람 기본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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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자 이기린
출판사 로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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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완전하게 흔들리는 이 감정을 사랑이라 이름붙일 수 없더라도, 지금 이 순간 당신을 향한 욕망만큼은 진실이겠지.

권이채.
그녀는 사막 한가운데에서 길을 잃고 만, 작은 짐승이었다.
이채는 온몸으로 그에게 매달렸다. 오로지 이 사내가 그녀 앞에 놓인 단 하나의 부표인 것처럼.
‘이것은 얼마나 위험한 모험일까?’
결국 후회할 날이 오겠지. 하지만 이채는 갈 길을 몰랐다. 이것은 암연한 가운데 그녀가 선택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표식이었을 뿐이었다.

“당신 가슴은 텅 빈 무저갱 같아.”

다치바나노 레이.
그는 아름답고 위험한 악마였다.
가냘픈 몸의 떨림이 고스란히 그에게 전해졌다.
몇 살이나 되었을까? 진짜 이름이 뭘까? 어쩌다가 너는 동떨어진 땅, 낯선 남자의 품 안에서 울고 있게 된 것일까?
그래, 이것은 호기심이다. 사내의 못된 욕망이다.

“나는 너한테 못 맞춰. 그러니까 네가 나한테 익숙해져.” 

 

 

*작가소개*

저자 이기린은 양면적 인간, 소심과 대범사이. 출간작 : 「야수가 나타났다」. 「나의 너」, 「달콤한 것들」, 「박하향」, 「야행기」 등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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